강하면 전수리 고물에어컨·냉난방기의 대당 매입가격은 크기와 구성에 따라 차이가 난다. 가정용 벽걸이와 스탠드형은 물론 업소용 냉난방기나 대형 모델까지도 무게와 내부 자재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1대라도 기준이 달라진다.
실외기 포함 여부에 따라 매입가격은 달라진다. 실외기가 함께 있을 경우 내부 금속 구성과 무게가 달라져서 단순 폐기보다 매입가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으며,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동관 등의 구성 자재 여부에 따라 고물 가치가 달라진다. 대형 냉난방기는 무게 차이가 크고 재료의 차이도 큼으로 본체와 실외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양평지역의 고물상에서 매입단가는 실외기 포함 기준으로 1대당 3만 원에서 9만 원 이상까지 살펴볼 수 있다. 다만 제품 상태와 기종, 실외기 포함 여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함께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랜 기간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곳이므로, 구분 시 본체와 실외기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겉모습뿐만 아니라 내부 자재 구성도 가치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해당 매입처의 위치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로 287이다. 오래된 에어컨이나 냉난방기를 정리할 때는 위치를 참고해 구체적인 상태와 구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외기 포함 여부와 내부 재료를 함께 점검해 합리적인 매입가를 파악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