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페리스의 책을 읽다가 좋은 문구를 발견해서 적어보려고 한다.강점을 강조하되 약점을 고치지도 말라.완벽한 강점만 가진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약점은 존재한다.일례로 나는 무역관련 업무만 해왔기에 그쪽 일에는 매우 두뇌 회전이 빠른편이지만,영업과 같이 사람을 맞이하는 과정은 크나큰 내겐 힘든 일이다.갑옷의 모든 틈새를 고치려고 하는 대신 강점을 강화하는 게 훨씬 더 수지맞고 재미있다[나는 4시간만 일한다-팀 페리스] /40pg강점을 더욱 강점이 되게 만들어서 성과를 몇 배로 올리는 것이 현명하다.강점을 그대로 두고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과정은 오히려 비효율적이다.따라서 약점을 굳이 강점으로 바꾸는 노력을..........
규칙을 위한 규칙 / 강점과 약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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