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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매스] 부품화된 인간

 [폴리매스] 부품화된 인간

모든 인간은 호기심 많고, 창의적이고,변화무쌍한 기질을 타고 난다.그렇지만 이 사회는 다름을 용납하지 않는다.동일한 구조와 질서에 순응하도록 강요하고우리의 정신을 길들여원래의 자기를 망각하게 만든다.양육시스템은 아이의 강점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교육시스템은 전공을 통해서 전문화를 강화하고사회시스템은 직업이라는 하나의 프레임을 만든다.어느순간 각자의 고유성을 잃어버리게 된다.직장생활을 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며개인의 취미생활이나 창작활동은일탈 혹은 사치라고 여기며 살아간다.이렇게 인간은 전문화의 늪에 빠지게 된다.발버둥칠수록 깊이 빠지는 법이다.나또한 전문화의 늪에 빠졌다.계속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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