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자석 하니까 너무 올드하죠 ㅋㅋㅋ 어릴때 지점토로 만들고 말려서 색칠하던게 생각 납니다만... 이건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구경하다 집어왔어요 두장이 페이퍼로된 자석이 들어있고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색연필.싸인펜.연필 모두 잘써지는 재질이예요 그리고 번지지 않으니 편하게 그리면 됩니다^^ 붙일 만한곳이 냉장고랑 현관문이랑 딸래미 카트뿐이라...ㅋㅋㅋㅋ 엄마한장 딸한장 같이 그리면서 오늘 저의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갖았어요 아무생각 없이 그림 그리는것도 힐링됩니다^^ 근데 생각 없이 그린거치곤 너무 실용주의자 같은 마인드로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냉장고 앞에 에어후라이기가 있는데 맨날 고구마 구을때마다 몇도였더라ㅡ하는지라 아애 써서 붙여버렸어요 ㅋㅋㅋㅋㅋ 딱 저렇게 하면 진짜 맛난 고구마됩니다 현관엔 잊지말아야할 메모 남기려고 ㅡ이렇게 딸래미방에는 문구류 가득한 카트가 하나있어요..
트레이라고 해야하나요?ㅋㅋㅋ 아주 보물단지인데 여기에 딸취향껏 만들어서 붙였어요 ㅋㅋㅋㅋ ㅡ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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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엄마랑놀기ㅡ 냉장고자석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