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시청과 네이슨 필립스 스퀘어는 토론토 방문 인증 사진을 남기기 좋은 대표 명소예요. 광장에는 시청도 있고 토론토라고 적힌 조형물도 있어 많은 관광객이 이곳에서 사진을 남겨요. 다만 토론토 글씨가 상당히 길어 한 화면에 담기 어렵다는 점이 있어요. 숙소에서 도보로 약 2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으로도 크게 시간 차이가 없고, 날씨가 좋으면 천천히 거리를 구경하며 도착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죠.
구시청은 구시청 건물이 바로 옆에 있어 현대식 시청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요. 구시청은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느낌이 강하게 남아 있어 현대식 건물과의 대비가 돋보이고, 내부로의 출입은 가능할 법하지만 이번 일정에서는 따로 들어가진 않았어요. 한적한 분위기를 느끼며 다음 이동 장소로 천천히 걸어갈 수 있답니다.
영 던다스 스퀘어는 약간 뉴욕의 미니 타임스퀘어 같은 느낌이 나는 장소로, 현대식 높은 건물과 큰 전광판들이 모여 있어 영화나 콘서트가 떠오르는 분위기가 강해요. 사진을 찍으면 차가운 분위기의 의상과 어울려 멋진 느낌이 나기도 해요. 다만 날씨가 더워 땀이 흐르는 상황이라도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잘 담겨요.
영 던다스 스퀘어 옆에 위치한 CF 이튼 센터는 백화점으로 알려진 쇼핑 공간이에요. 매장 구경과 쇼핑은 물론 화장실 이용 등 편의 시설 이용도 쉽고, 천장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햇빛 아래보다 시원함은 덜하더라도 바깥 공기의 무더위를 잠시 피할 수 있어요. 야외보다 실내에서의 휴식이나 쇼핑을 즐길 분들에게 적합한 장소로 여겨져요. 이 네 곳은 도보로 서로 가까워 함께 묶어 방문하기에 좋고, 거리의 분위기와 사진 촬영에도 매력적이어서 토론토 시내 관광으로 충분히 추천할 만한 코스예요.
#
네이슨필립스스퀘어
#
토론토필수코스
#
토론토포토존
#
토론토포토스팟
#
토론토자유여행
#
토론토여행
#
토론토시청
#
토론토네이슨필립스스퀘어
#
토론토날씨
#
토론토구시청
#
토론토가볼만한곳
#
토론토
#
캐나다토론토
#
캐나다여행
#
캐나다
#
영던다스스퀘어
#
토론토핫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