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아트뮤지엄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빌딩 B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빌론 달레마뉴, 1894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보았던 전시에서도 느꼈지만 로트렉은 말을 정말 잘 그리는 화가입니다. 그는 달리는 말, 서있는 말, 지친 말, 곡예하는 말 등 다양한 모습을 그렸습니다.
말을 탈 수 없어 귀족 남성의 스포츠인 승마와 사냥를 못한다는 점이 그의 말에 대한 집착에 불을 지폈을지도 모릅니다. (좌) 백마 '가젤', 1881 (우) 말에 안장을 얹는 포병, 1879 (출처 : 위키아트) 경마장, 1881 (출처 : 툴루즈 로트렉 미술관) (좌) 경주에서, 1899 (출처 : 위키아트) (우) 경마, 1899 (출처 : 워싱턴 국립 미술관) 거울 앞의 자화상, 1882~1883 (출처 : 툴루즈 로트렉 미술관) 어린 시절, 로트렉은 아버지를 따라 말도 타고 함께 사냥을 나가곤 했습니다.
그러나 14세의 나이에 의자에서 떨어져 왼쪽 다리가 부러졌고, ...
원문 링크 : 툴루즈 로트렉과 말, 서커스 - 로트렉 전시, 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