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좌) 뻐꾹, 존 에버렛 밀레이, 1880 (출처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우) 한 땀 한 땀, 존 에버렛 밀레이, 1876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여인의 눈동자, 붉은 입술, 하얀 레이스와 부드러운 손이 아름답습니다. 살짝 벌린 입술이 다음 순간에 어떤 말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 작품을 그린 존 에버렛 밀레이는 그림 실력으로 남작의 작위까지 받은 화가랍니다. 레지나 코르디움,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1860 (출처 :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윌리엄 터너의 작품들을 차치하고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의 '레지나 코르디움'을 향해 곧장 달려갑니다.
라파엘전파를 이끈 로세티가 사랑했던 붉은 머리의 매혹적인 여인이 보입니다. 그녀는 존 에버렛 밀레이의 '오필리아'로 주목받았던 엘리자베스 시달입니다.
오필리아, 존 에버렛 밀레이 1851~1852 (출처 : 테이트 브리튼) '레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