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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일상 - 소피텔 페메종 르봉마르셰, 챔피언더블랙벨트 잠실, 더운 여름 나기

 7월의 일상 - 소피텔 페메종 르봉마르셰, 챔피언더블랙벨트 잠실, 더운 여름 나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페메종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로 209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같이 페메종 주말 런치를 먹기 위해 방문한 소피텔 페메종, 르봉마르셰 뷔페:) 토순이는 48개월 미만이므로 무료! 주로 갔던 라세느는 1인 19만원인데 페메종은 인당 15만원이다.

실은 내가 다이어트하는 중이라 많이 먹을 자신이 없어서 여기로 픽! 체리를 좋아하는 아기 일주일 전에 예약을 했더니 석촌호수가 잘 보이는 창가 자리를 주셨다.

여름이라서 생각보다 좀 더웠던 자리;; 토순이는 꽃등심과 주스를 흡입한 후에 체리, 마카롱에 아이스크림을 실컷 먹었다. 오렌지주스 흡입 르봉마르셰 뷔페는 프렌치 스타일이라서 한식을 좋아하는 분들은 피하시길~ 특히 어른들 모시고 가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아기가 좋아하는 잡채랑 내가 사랑하는 육회가 없어서 서운했음. 떼쓰는 중 밥을 다 먹고 화장실에서 손을 씻는데 계속 물비누로 장난치다가 나한테 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