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수르바란, 하느님의 어린 양과 벨로토, 과르디의 베네치아 베두타 5부

 수르바란, 하느님의 어린 양과 벨로토, 과르디의 베네치아 베두타 5부

세종문화회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하느님의 어린 양, 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 1635~40 어두운 배경과 회색 탁자 위의 어린 양이다. 네발이 묶인 채 눕혀진 이 가련한 희생양은 그 털과 근육 표현이 어찌나 현실적이던지.

화가가 빛과 그림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양털의 질감을 재현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상념을 비우고 양에게만 집중할 수 있었다. 아그누스 데이, 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 1635~40 (출처 : 프라도 미술관) 수르바란은 '하느님의 어린 양'을 주제로 5~6개의 버전을 제작했다고 전해진다.

대다수는 1635~1640년 사이에 제작되었고 프라도 미술관의 소장품이 가장 유명하다. 아그누스 데이, 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 1635~40 (출처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기획 전시, 개인소장품) 다리가 묶인 숫양, 프란시스코 데 수르바란, 1632 (출처 : 살바도르 플란디우라 컬렉션) 프라도 미술관과 플란디우라 컬렉션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