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인이 있는 바다풍경, 앙리 에드몽 크로스, 1900 신인상주의의 핵심 지지자, 에드몽 크로스의 색점과 지난 포스팅의 막시밀리앙 뤼스의 그림을 비교하면 차이가 여실히 드러난다. 몽퇴 씨의 초상, 피에르 보나르, 1915 뷔야르 부인의 티타임, 에두아르 뷔야르, 1898 화면 전체를 몽퇴 씨가 가리면서 배경이 묻힌 보나르의 그림과 뷔야르 부인이 배경의 부분이 되어 섞인 뷔야르의 그림이 이루는 대비란.
파리의 센 강, 라울 뒤피, 1904 예술의전당에서 행복하게 만났던 라울 뒤피! 인상파, 야수파, 입체파 등 현대 미술사에서 라울 뒤피는 특정 사조에만 몰두하지 않았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으로 작업했다.
그의 초기작에는 인상파 화풍이 느껴지는데, '파리의 센 강'은 미세한 빛의 효과가 나타난다. 화가의 집, 라울 뒤피, 1935 '화가의 집'은 인상주의 화풍의 부드러움에서 탈피한지 오래된 작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