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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브루치의 반항아들과 마키아이올리, 마이아트뮤지엄 2부

 스테파노 브루치의 반항아들과 마키아이올리, 마이아트뮤지엄 2부

마이아트뮤지엄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빌딩 B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펜니노와 그 사람들 19세기 피아첸차의 화가들은 아카데미의 관습에서 벗어나, 아펜니노 산맥의 거친 자연 속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들이 마주한 것은 꾸며진 이상향이 아니라, 귀족과 평민의 위계 없이 대상을 평등하게 바라보는 시각적 민주주의라 불릴 만큼 진실한 자연의 표정이었다.

밭갈이를 나서는 길, 알프레도 소레시, 1946 정오, 식사시간, 스테파노 브루치, 1900 마키아이올리의 대가, 스테파노 브루치는 발 누레 계곡에 머물며 목동, 농부와 일상을 특유의 정밀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했다. 그의 작품은 먼 도시에서 보는 환상이 아니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시에스타, 스테파노 브루치, 1900 론콜로 집 근처의 산과 칠면조, 스테파노 브루치, 1890 노동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발 누레 계곡의 론콜로 디 그로팔로의 저택 주변 풍경이다. 그는 매년 론콜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