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근의 영문 위키피디아 반려 사례를 하나 공유해드립니다. 제가 반려를 당한것은 아니고 저에게 문의주셨던 광고대행사에서 직접?
아니면 다른곳에 대행맡겨서? 등록하시다가 반려당한 케이스 입니다.
첫 문의 해당 광고대행사에서 처음 연락주신건 작년 말입니다. 나무위키 상품 4건 등록으로 요청주셨어요.
전화 주신다고 메시지 남기셨는데 전화가 오지는 않았고 그뒤로 연락 두절되었습니다. (대화내용이 딱 여기까지였습니다) 재 문의 2개월이 지난뒤 다른 건으로 다시 연락을 주셨습니다.
직접하신건지 아니면 다른곳에 대행을 맡기신건지 모르겠지만 국문 위키는 4개 모두 등록된 상태였구요, 저한테는 영문 위키피디아 등록 대행을 요청 주셨어요. 등재기준 충분한 회사였습니다 의뢰인이 요청하신 건은 영문 위키피디아에 등록 가능한, 충분히 유명한 회사였습니다.
이런 경우 제가 작업하면 100% 성공입니다. 하지만 국문 위키피디아 대행만 하는 다른 업체가 시도하면 대부분 반려당할거라고 봅니다.
영어 위키가 ...
원문 링크 : 영문 위키피디아 등록 망치고 오시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