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병원 의료 후기 적는 것에 대해 다들 조심하는 것 같다. 나도 어느 정도 가이드를 보고 왔으니 조심해서 경험을 적어보려고 한다.
본인은 이것저것 운동을 하면서 크게 아파본 적이 없었다. 건강을 자부했었다.
만 나이로 28살까지 말이다. 수술전 당시 사진들 29살에 처음으로, 로드 자전거를 타다 고관절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으며,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가 동네병원, 중형병원, 대학병원을 거쳐가며 MRI 상 비구순 주변으로 낭종이 크게 발견된 덕분에?
제대로 된 병명을 알아냈다. 대퇴 비구 충돌 증후군으로 인한 비구순 파열 내가 찾아뵌 교수님들마다 의견이 달랐다.
보존을 하여 수술하지 않고 쭉 살기 VS 당장 수술하기. 이런 선택을 내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게 너무 아찔했고, 두려웠다.
수술이 내키지 않았지만, 극심한 고통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어 30살에 첫 수술을 받게 되었다. (오른쪽 고관절 관절경) - 23년 3월 수술 후 좋았다 안 좋았다 반복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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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관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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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요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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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부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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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순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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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비구충돌중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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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충돌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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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중후군
원문 링크 : 양쪽 비구순 파열 수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