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키입니다.
히로시마 3박 4일 여행의 마지막날이자,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날씨는 여행 마지막날이 가장 좋다.. 네..사실입니다.
도미인 히로시마 조식 돌아가는 비행기가 오후편이다보니, 오늘은 조금 더 늦게 일어났습니다. 거의 조식 마감 시간에 도착했더니, 먹을 게 별로 없네요.
히로시마 강가 애매한 시간이 남아서, 첫날 첫 일정이었던 원폭돔을 다시 갑니다. 한가롭게 평화로운 히로시마입니다.
히로시마 간디동상 강가를 걷다가 노래가 흥겨워서 가보니, 간디 동상이 있네요. 이것도 평화를 염원하는 의미일까요??
히로시마 간디동상 간디 선생님이십니다. 히로시마 원폭돔 원폭돔...
가까이 갈 수록 먼가 가슴이 먹먹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 대한민국은 더욱 먹먹했지요.
다 일본 제국주의로 인해 얻은 자업자득입니다. 히로시마 원폭돔 진짜 어마어마한 원폭돔입니다.
물산건물이었지요. 히로시마 원폭돔 원폭돔의 참상이 슬프지만, 정말로 아름다운 경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