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키입니다.
교토 4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멀리 기차여행을 다녀와야 하는지라, 평소라면 거들떠도 보지 않는 호텔 조식을 먹어봅니다.
아침 7시에 일어나 도미인 대욕장을 즐긴 후 바로, 도미인 교토 조식을 먹어봅니다. [2022.10] 다시 시작되는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9) 무려 2,300엔 짜리 아침식사입니다. 차라리 벤또를 사서 신칸센에서 먹을꺼 했네요.
맛은 있었지만, 메뉴는 생각보단 많지 않았어요. [2022.10] 다시 시작되는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9) 오늘 가려는 행선지는 오카야마(OKAYAMA)입니다. 그리고 이 곳을 가기 위해서는 일본이 자랑하는 신칸센을 타고 갈 수 있는데요.
간사이와이드패스의 위력을 또 한번 느낄 수 있는 바로 그 신칸센입니다. 다만, 신칸센을 타고 오카야마를 가기위해서는 교토역이 아닌 신오사카역에서 타야해서, 교토에서 신오사카역까지는 JR을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토에서 신오사카역에 내려서 또, 걸어야 하기 때...
원문 링크 : [2022.10] 다시 시작되는 일본 교토 오사카 여행(9) 도미인 조식, 신칸센 타기, 오카야마, 구라시키, 미관지구, 엘그레코, denim street, 만마루 manma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