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님별님맘입니다^^ 한 주의 시작이 되었어요^^ 오늘도 미세먼지 없고 날이 너무 좋아요~ 오늘 자전거를 타고 예전 동네에서 친하게 지냈던 동생을 4년만에 만나기로 했어요... 서로 뭐가 그리 바빴는지...ㅎㅎㅎ 오늘도 열심히 달려서 행주대교까지 달려가보겠습니다^^ ㅎㅎㅎ 저번주 김종원 작가님의 글 필사한 내용 정리해볼께요^^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자주 짜증내는 사람들의 특징 -내 감정을 정확하게 모른다는 말에 공감한다.
내가 짜증이 난 것인지.. 불안한 것인지..
두려운 것인지.. 모든 것이 짜증으로 이어진다.
내 감정을 내가 알기 전에 짜증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지는 것 같다.
한번 내가 왜 짜증이 났는지 적어본 적이 있는데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욱 했던 일들이 걱정이 되서.. 다칠까봐..
속상해서.. 이런 마음의 표현을 우선 짜증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한번 더 내 감정을 생각해본다면 짜증이 줄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독서와 글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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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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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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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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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원문 링크 : 김종원 작가의 글 1일 1필사[5.7~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