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햇님별님맘입니다. 요즘 아이 키우면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요~ 내가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아이를 통해 '나'라는 사람도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화쟁이 엄마"에서 "안아주는 엄마"로, 아침 10분의 기적 제목보고 구매하게된 책!! 아이 키우는 일, 말처럼 쉽지 않죠.
육아는 매일이 도전이고, 실수투성이예요. 육아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으며 하루하루 버텨내다 보면 그 속에서 저도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고 있더라고요.
처음엔 아이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키우고 싶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절대 계획대로만 자라주지 않잖아요?
늘 예상 밖의 모습으로 저를 놀라게 하고, 깨닫게 하죠;; 그러다 문득 깨달았어요. 어느 순간 제가 "화쟁이 엄마"가 되어 있더라고요.
큰소리 내고, 조급해하고, 감정보다 통제를 앞세우던 저 자신을 마주하게 되었죠.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었어요.
"아이들이 불안한 걸까? 아니면 내가 불안한 걸까?"
"혹시 아이들이 내 모습을 닮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원문 링크 : 아이 자존감 키우는 법, 아침 10분과 66일 필사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