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가을에 태어난 블로그씨는 10월이 가장 설레네요. 요즘 당신을 가장 설레게 한 일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가을은 언제나 마음이 설레는 계절이죠.
특히 올해 가을은 저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왔어요. 요즘 저를 가장 설레게 한 일은 바로 11년 만에 새차를 구입한 것, 그 주인공은 바로 펠리세이드예요!
11년 동안 함께한 스포티지와의 추억 우리 가족의 첫 차였던 스포티지는 정말 고마운 존재였어요. 큰 사고 없이 11년 동안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준 차였죠.
아이들이 어릴 때는 딱 맞았지만, 이제 훌쩍 자란 아이들과 부모님까지 함께 타다 보니 조금씩 차가 작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스포티지를 정리할 때는 아쉬운 마음도 컸지만,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별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답니다.
새로운 주인 만나서 좋은 추억 가득 만들어주길 바래요^^ 가족을 위한 선택, 펠리세이드로의 변화 이번에 바꾼 펠리세이드는 정말 만족도가 높아요! 넓은 실내 공간과 부드러운 승차감 덕분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