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소금산에 다녀왔어요! “단풍이 아직 안 들었으면 어떡하지?”
했는데 오히려 단풍은 거의 다 진 상태..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소금산 케이블카 탑승하러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첫 실수 “우와, 줄이… 왜 이렇게 길어?”
오전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들로 꽉 차 있었어요. 서둘러 가장 긴 줄에 섰는데..
그 줄은 탑승 줄이었습니다^^;;;; 발권 줄 따로 있어요! → 도착 즉시 티켓 발권부터!
우리 가족의 작전 한 명은 티켓 발권 ; 저는 티켓구매하러 고고!! 한 명은 탑승 줄 미리 서기 ; 신랑과 아이들은 탑승 줄 서기!!
이거 하나로 대기시간 조금 절약했어요~ 주말엔 정말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소금산 케이블카는 현장 발권만 가능해요 늦게 가면 → 대기 + 매진 콤보 올 수도 있어요.
저희가 간 날에는 15시40분에 탑승 마감이더라고요~ 생각보다 일찍 마감이였어요. 내려오는 건 16시 30분 마감!!!
할인도 꼭 챙기세요!! 저희는 다자녀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