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8월 4일 일요일, 펜타포트 다녀왔다 진짜 극기훈련이 따로 없었다 락페 총 정리 후기 start 이 날의 코디 (낮/밤) 아노락+냉장고바지+크록스+모자+마스크 낮코디 , 자외선 1도 허용 않겠다는 의지 밤코디, 햇빛없는 밤엔 벗어제꼈다 *해 떠있을 땐 화상입을 정도로 뜨겁다 사람들 얼굴이랑 팔, 가슴, 등 다 벌개져있다 꽁꽁 싸맨 나 칭찬해 준비물 보냉백(딱딱x) 락앤락 - 닭강정(뺏김), 쥐포, 과일 얼음물6병(필수),텀블러(필수),목토시, 쿨패드, 쿨토시, 선패치, 사탕, 젓가락 15리터 방수백 손풍기, 케이블, 보배, 양산, 선캡, 선크림,물티슈,돗자리,방석,쿨마스크,립,거울 이 과정에서 본인이 저지른 소확불 (소소하지만 확실한 불법행위) 편의점에서 파는 작은 위스키 200ml와 (소주로 하려다 ml당 알콜 함량 위스키 승) 팩아메리카노 2개 숨겨감 와이드 팬츠 안에 종아리에 테이프로 붙였음 따라하지마세요 화장 하지마세요 어차피 지워져요 찜질방 40도 불가마에 화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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