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iel-jadin.com타샤투더 할머니가 6월 18일 미국 버몬트주 자택에서 향년 92세로 가족들과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운명했습니다 1938년 첫동화책인 「호박달빛」 을 시작으로 100여권의 동화책을 집필하였고 우수한 동화책을 쓴 작가에게 주는 칼데콧상을 2회수상했고 자신의 정원에 있는 동 식물을 대상으로 삽화를 그려 동화책에 삽입하는등 버몬트주 산골에서 18세기풍의 농가를 짓고 홀로 자급자족하며 살다간 ”자연주의적삶의모델”로서 30만평 대지에 펼쳐진 정원은 일년내내 꽃이 지지않는 정원으로서 세계 정원애호가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펜션지기도 타샤투더 할머니의 아름다운 정원을 손수 가꾸면서 살아가는 자유로운 자연주의적 삶이 부러워 펜션 이름을 타샤의정원 으로 지었는데 심볼 마크인 타샤투더 할머니가 작고 하셔서 무척 마음이 아픕니다.
짧은 생애에 희로애락을 실고 각축하다가 한 웅큼 부토로 돌아가는 것이, 한 포기 풀뿌리 나무뿌리 보다도 못한 것이 인간의 삷...
원문 링크 : 타샤투더 할머니가 영면의 나라로 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