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펜션 선택 노하우 주변경관 사진 없으면 외진 곳… 흰색 침구는 청결 상징 최근 몇 년 새 펜션은 여름 휴가철 가장 대표적인 숙박시설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직접 가보지 않고 전국의 수많은 펜션 가운데 제대로 된 곳을 찾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홈페이지의 사진과 광고문구를 믿고 덥석 예약했다가 낭패를 보는 일도 적지 않다. 홈페이지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펜션 외관과 같이 찍은 주변경관 사진이 없으면, 논밭·대로변·외진 숲 속에 홀로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또 유독 야경 사진이 많다면, 낮 경관이 그리 만족스럽지 않다는 방증이다. 주변 풍경 사진 대신 유명 여행지 사진을 올려놓은 곳도 경관이 보잘것없을 가능성이 높다.
제철 사진이 적은 곳은 주인이 게으른 펜션이다. 잘되는 펜션은 예약 사이트에 없다=예약대행 사이트에 올라 있는 펜션은 십중팔구 생긴 지 얼마 안 되거나 예약률이 저조한 펜션이라고 보면 된다.
입소문이 난 펜션이라면 예약대행 사이트에 10∼20%...
원문 링크 : 펜션 선택시 이것만은 꼭 꼼꼼이 체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