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덱은 스토리로 시작해서 스토리로 끝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모든 피치덱이 스토리로 시작하고 시작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 끝이 스토리는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스토리가 있어야 잠재적 투자자들이 최소한 발표 내용에 집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내용이 필요합니다. 잘 짜여진 스토리는 피치덱의 필수요소이지만, 스토리만 있다고 해서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성공적으로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투자제안서에 무슨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요? 또 그 순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최근 트렌드를 바탕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투자제안서 구성 요소 및 순서 <서론> 1.
Cover: 기업의 특징 및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드러내는 디자인 및 카피라이팅 필요 2. Investment Highlight: 투자해야 하는 핵심 이유 몇 가지를 추려 강조 3.
Problem: 해결하고자 하는 고객 및 시장의 문제 4.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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