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과 개그맨 박명수가 JTBC의 새로운 프로그램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을 통해 각기 다른 타인의 삶을 살아가는 도전에 나섰습니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 프로그램은 그들의 적응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흥미를 끌었는데요.
지난 21일 첫 방송된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박보검과 박명수가 서로 다른 나라에서 낯선 인물의 삶을 72시간 동안 대신 살아가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박보검은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박명수는 태국 치앙마이로 향해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박보검, 더블린에서 '루리'로 살아가기 박보검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AI 분석 결과에 따라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파견됐습니다. 공항에 도착한 그는 목적지와 이름도 모른 채 낯선 환경에서 ‘가브리엘’의 삶을 살아가야 했는데요.
박보검은 가브리엘의 집에서 여러 단서를 통해 자신이 음악을 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추리해냈고, ‘루리’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됐습니다.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