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9일 오늘 나는 과테말라 아띠뜰란에있었다.다시 가고 싶다.나는 여행의 향수병에 걸려 있는게 틀림없다.신기하다~여행전에는 남편의 강요? 남편의 꿈을 이루어주기위한?
시어머니가 내게 곧잘하시던 말씀~~ 마산을 엽집 마실 다녀가는듯 말씀하셨었다...그렇게 나도 세계여행을 옆집 다녀오듯 끝내야 할 숙제같은..흐흑;;그때는 해야만 해내야만 할 의무감! 이상한 책임감이 더해져 있었다.그 싯점에 나는 번아웃 증후군을 생각보다 심하게...
앓고 있었던듯하다.하긴 의사쌤도 나보고 특이한 케이스라고;;결과지와 내 행동의 이율배반;;;나는 언제나 그랬듯 밝고 긍정적이고 습관적으로 씩씩했다...거기에 광장증후군 덕분에 내 의지..........
[1년 전 오늘] 과테말라여행:파나첼의 아띠뜰란호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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