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계단에서 느린 엄마를 기다려요

 계단에서 느린 엄마를 기다려요

아침 산책 나가는 길~강지는 현관앞에서 기지개 한번 켜주시고^^잔디들아 밤새 잘지냈니?확인하고~~냄새 맡고~바쁜 강지길 건너 산위 나무들~ 오늘은 색다르게 느껴져서 한컷 남기고.목줄 풀어 주었더니 휘리릭 계단 올라가 엄마를 기다려준다~기특한 녀석*엄마랑 둘이 산책할땐 내가 엄마를 지켜줘야해요!

아이참 왜 그렇게 늦어요?ㅎㅎ계단 올라오니 나를 쳐다보는 강지눈이 좀ㅎㅎ뭐야?

너? 그렇게밖에 못올라와요?

라고 나무라는거임?ㅋㅋㅋㅋ~단지내로 들어왔으니 목줄착용!

운동기구에서 엄마는 스트레칭~너는 자유~~ 인조잔디위에서 또 냄새 맡고, 잠시지만 너는 또 자유당~~이렇게 잠시라도 목줄을 풀어줄..........

계단에서 느린 엄마를 기다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