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의 눈 쌓인 모습아무 일 없는 내게는...보기가 좋다;;... 이틀전 수욜 오후 내리는 눈모습~아파트 까페에 퇴근 길 사고들,그러니 길은 더욱 밀린다는 안전운전하자는 글들이, 많이 올라 왔었다.아파트 작은테라스에도 밤새 눈이 쌓였던 모습~신문 가지러 잠시 우편함에 나갔는데 춥다~~ 소리가 절로 나온다^^;;추워 산책 못 나간 강지는 어디에?
ㅎㅎ하루종일 저러고 있는 강지가 영감같어 웃음이 나왔다.몇컷의 사진을 찍으니 그때서야 궁금하니?빼꼼이 고개를 들어 나를 본다.뭘하든 예쁜 강지~.....그러니...인간이길 스스로 던져버린?
아닌 처음부터 인간아니었을 악한 이들의 기막힌 가증스러움에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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