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란 원래 미심쩍지만 그렇게 오는법... 내게도 미심쩍지만 변화가 오고 있는듯 싶다.
아니, 내가 그 변화를 만들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진심 그러고 싶다.... 말이 말로서 끝나는 것이 아닌, 대화가 된다는 느낌은 얼마나 감사한 것인가?
그것이 긍정의 의미든, 부정의 의미가 되든 시간이 그리 오래지 않어 곧 알게 될것이다. 그 속에서 또 배우는 것이 있을것이란 직감은 어떤 의미로든 좋다...
부질없음을 알면서도ㅠㅠ 철없다.... 그건 정신연령이 낮다는 의미?...
그러나, 그 또한 감사할 뿐이다. 그것이 미숙함을 의미하는건 아니기에...
계단을 올라가다가~ 어~ 나무에 이런 꽃도 피었네~싶어서 사진을 찍었다. 늘상 다니는 계단이..........
변화,가 필요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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