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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이 되어볼까?

 농사꾼이 되어볼까?

오래동안 묶혀 두었던? 암튼 참, 돈 안되는ㅋ~ 땅을 다녀 왔다.

이 땅을 왜 샀을까? 20년도 넘은 땅... 10여전 심어 두었던 사과나무는 흔적도 없고, 하긴 방치했으니ㅠㅠ뽑아도 뽑아도 풀과 아카시아나무들 등쌀에...

수풀 우거지고 뭘 하려해도우리땅 뿐만 아니라 주변이 온통 그러니 길도 애매했고ㅠㅠ 엄두가 나지 않었던 땅이다. 이번 봄에, 그렇게 두는건 아니지 싶어 일단 가 보았다가 놀라운 광경?

을 보게 되었다. 주변이 다 개간하고 북적북적?

우리 땅이 골칫덩어리였다~^^;; 은퇴후의 급조된?^^;;농사꾼들이 소일 삼어 개간들을 해서는 전문 농삿꾼들이 다 되어 있으셨다.

ㅋㅋ 그러니 환대를 받게 되고~우리도 이번엔 훨씬 수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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