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건 년도가 달라졌고 나이가 달라졌고,, 그뿐,,여전히 머리아픈 일들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고 해결될 일도 있지만 시간이 답인 일들도 많이 있고 발전하고 있는 일도 있지만 머물러있는 일도 수두룩하고,, 아무생각없이 그저 내일은 뭐할까 어떻게 시간을 보낼까 그런 생각만 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분명 걱정거리는 있었지만 그럼에도 좀더 생기있었던 그때가,,,) 요즘들어 젊었을적?; 생각이 많이 나네요 언제 이렇게 나이를 훌쩍 먹어버렸는지..
그립다 그시절의 내 젊은 시간이.....
여전히 할일이 많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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