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수염은 다른 털 보다 더 깊고 두꺼운 두께로 자라는데요! 얼굴에 기다랗게 자란 수염은 냥이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걸까요?
수염은 고양이의 신경계와 깊은 연관이 있는데요 감각 모 라고 부를 정도로 아주 예민한 부분이에요 공기의 속도, 흐름 바람의 세기까지 파악까지 가능해요. 좁은 공간에 들어가는걸 좋아하는 냥이들은 들어가기 전 수염을 곧게 펴 미리 넓이를 측정해 본 후 얼굴이 들어가면 몸도 들어갈 수 있다는 판단을 하구요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역할도 해서 아래로 안전하게 착지할때도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어두운곳에서도 부딪히지않고 다니는건 수염으로 공기의 흐름을 파악할 수있어 사물의 크기, 모양을 감지하는 기능도 한답니다. 눈위에 난 수염도 눈꺼풀의 신경과 연결되어있어 눈을 보호하는 기능으로 수염에 자극이 느껴지면 재빨리 눈을 감아 보호를 한다고해요.
신기하게도 수염으로 감정을 표현하기도 해서 자연스레 아래로 처져있다면 아주 편안한 상태 팽팽하게 위를 향하여 수염을 세웠다면 기...
원문 링크 : 고양이 수염! 꼭 있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