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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일차

 코로나 2일차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래 끼는 게 너무 느껴졌다. 기침도 가끔 나오고 그래서 오늘은 쿠팡으로 보리차 + 가습기 구매를 해보았다.

코로나로 목도 좋지 않고 콧물도 조금 나오는데 입맛은 왜 없어지지 않는지.. 오빠 나 약 먹으려면 밥먹ㅇㅓ야되!

아침으로 남편이 끓여준 만둣국을 뚝딱 먹고 약 먹기 나 프렌치토스트 먹고 싶어 우리 이거 먹자! 점심 겸 먹은 계핏가루 듬뿍 든 프렌치토스트 내가 기억하고 싶어 적는 프렌치토스트 초간단 레시피 식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되도록 폭신한 식빵을 사는 것이 좋다.) 계란 2~3개+ 우유 3 큰 술+ 계핏가루 1/2작은 스푼+ 소금 1작은 스푼+ 스테비아 1/2작은스푼 넣고 거품기로 섞는다.

프라이팬을 달군 후 버터 1조각 넣기 계란 물에 푹 담근 식빵을 프라이팬 약불에 올려서 뒤집으며 5분 정도 식빵 익히기 맛있게 먹기~ 그.. 그 쌀떡인데 황순애신토불이 떡볶이!!

다산동에는 황순애신토불이 체인점이 유일하게 있다. 고춧가루매운맛에 튀김만...

# 신혼부부 # 자가격리2일차 # 초간단프렌치토스트레시피 # 코로나확진 # 프렌치토스트 # 황순애신토불이떡볶이

원문 링크 : 코로나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