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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우울증이 많을까(우울유전자)

 한국인은 왜 우울증이 많을까(우울유전자)

한국인이라면 우리의 정신건강에 대해 의문을 가진 적이 있을 거예요. 유난히 행복하지 않고 만족을 좀처럼 모른다는 것.

그 결과 성취지향적으로 살며 늘 남과 경쟁하고 적대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는데 큰 영향을 미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이건 이미 과학으로 증명이 되었네요.

행복에 관한 한 우리는 축복받은 국민이 아니라고 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유전자가 국민 행복을 좌우한다 영국 워릭대 프로토 교수팀은 '국민의 행복과 유전자와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유전자가 국민 행복을 좌우한다는 증거를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세로토닌에 주목했습니다. 세로토닌은 감정을 조절하는 신경 물질로 우울증에 핵심적인 호르몬입니다.

세로토닌 트랜스포터 단백질 양 때문에 행복과 불행 다르게 느낀다 세로토닌 전달을 좌우하는 트랜스포터 단백질의 양은 사람들이 낙관적이거나 밝은 측면만을 보도록 유도하는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 이 유전자는 왜 사람마다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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