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테이블 있는 카페 후기 도토리 가든 안국역 안녕하세요 니넬입니다 제가 추워지기 전에 놀러 다녀와야지 생각하면서 갔다 왔던 곳인 안국역 근처에 있는 도토리 가든이에요 여기가 실내에도 테이블이 있지만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어가지고 날씨 좋을 때 밖에서 먹기 좋다고 하더라고요 가을 무렵에 다녀와서 푸릇푸릇하니 딱 날씨 좋을 때였는데요 다행히 막 줄 서서 기다렸다가 들어가야 하는 정도는 아니고 테이블 2~3자리 정도는 비어있는 상태였어요 주문은 여기서 빵을 고르고 다음으로 이동해서 요거트고르고 마지막에 음료 고른 다음에 결제하는 시스템이었는데요 고르기 전에 먼저 자리를 잡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야외에 자리를 잡을지 실내에 잡을지 일단 자리를 잡아놓고 주문을 해야 했어요 이날은 날씨도 좋고 해서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서 갔던지라 밖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안쪽에는 땅이 좀 축축하고 모기도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잠깐 앉아있다가 다른 분들이 자리 비울 때 그쪽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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