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몬길 스타다이브 티어표 등급 추천 캐릭터 팀 조합

 몬길 스타다이브 티어표 등급 추천 캐릭터 팀 조합

초반은 베르나, 클라우드, 보니로 팀을 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는 처음 등장한 서포터 보니까지 포함해 베르나, 클라우드, 보니 이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초기에는 어떤 캐릭터를 쓰더라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레벨을 올리다 보면 다른 캐릭터로 교체하게 되니까 어떤 조합이 좋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 20뽑에서 산군이 나왔지만 전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캐릭터가 떠오를 때까지는 현 조합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1티어로 꼽히는 에스데를 먼저 추천하고 싶어요. 에스데는 바람 근거리 타입의 암살 캐릭터로, 지원 캐릭터와의 시너지가 좋다고 하죠. 따라서 에스데를 얻었다면 우선 팀에 포함해 보시면 좋을 거예요. 속도가 시원시원하고 체험도 괜찮았다고 느꼈습니다. 서포터는 주로 바람 속성의 원거리 캐릭터로 구성되는데, 보통 공격 2에 서포터 1의 구도로 맞추는 편이에요. 에스데를 얻었고 아직 지원이 나오지 않는다면 초반에 기본 서포터를 키우고, 확률 업으로 지원을 노려 함께 키우면 좋습니다. 몬스터 모아주기와 바람 속성 데미지 상승 효과도 있어 에스데와 함께 사용할 때 효과가 큽니다.

다음으로 불 타입 원거리 캐릭터인 플레아를 많이 거론해요. 플레아는 나중에 미나와 함께 시너지가 좋다고 하여 많이 조합에 포함되죠. 현재는 플레아, 에스데, 지원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고, 에스데, 지원, 산군이나 에스데, 지원, 프란시스 조합도 언급됩니다. 산군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바람 속성이라 지원이 있다면 활용 가치가 있습니다. 오필리아는 얼음 근거리 딜러로 후속 얼음 타입 캐릭터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하네요. 페니는 번개 원거리, 가비는 땅 근거리로 각각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른 캐릭터 없이도 지원과 함께 조합해서 사용이 가능하죠.

초반에는 티어를 꼭 의식하기보다 내가 좋아하고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우선 키우며 플레이하는 경우도 많아요. 에스데와 지원이 중심이 되면 티어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편이고, 에스데와 지원 외의 티어는 개인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나온 캐릭터 위주로 키우다가 점차 조합을 맞춰 보는 방식이 편리합니다.

# 몬길스타다이브캐릭터 # 몬길스타다이브티어 # 몬길캐릭터 # 몬길티어 # 몬길티어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