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몬길 스타다이브를 조금씩 해보면서 파티를 플레아, 베르나, 프란시스로 구성해 보았고 아티팩트와 몬스터링도 신경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의 추천 조합 중 1순위는 에스데, 플레아, 지원이지만 아직 에스데를 얻지 못해 플레아와 지원만으로 시작했고 이후 산군 대신 베르나를 넣거나 플레아, 지원, 산군으로도 해봤지만 체력이 빨리 닳아 버리더군요. 결국 플레아, 베르나, 프란시스를 현재 주력으로 쓰고 있고 지원은 에스데와 함께 쓰는 게 좋다고 느껴져요. 프란시스는 범용으로 좋다고 들었고 제가 체력 회복이 필요해서 프란시스의 체력 회복 및 땅 속성 피해 주는 기능이 특히 유용했어요. 베르나는 의외로 활용도가 꽤 괜찮았고, 나중에 에스데가 나오면 베르나 대신에 에스데를 넣을 생각이에요.
캐릭터 하나씩 살펴보면 플레아는 불 원거리 파괴 캐릭터로 기본 공격이 적에게 화염구를 날려 불 속성 피해를 주죠. 저는 근접보단 원거리를 더 선호해서 플레아가 잘 맞았어요. 프란시스는 땅 원거리 지원 캐릭터로 기본 공격이 주사기를 던져 땅 속성 피해를 줘요. 교체 스킬로 교체한 캐릭터의 분석 차트를 검토해 평가를 반영하고, 전투 중 팀원이 체력이 75% 이하일 때 주변에 효과를 주며 적에게 땅 속성 피해와 땅 약화를 부여하고, 팀원의 체력을 프란시스의 공격력에 비례해 회복시켜 주죠. 저는 체력 관리가 중요한 보스전에서 프란시스의 회복 기능이 큰 도움이 됐어요. 베르나는 불 근거리 난투 캐릭터로 검으로 연속 공격을 가해 물리 속성 피해를 주는데, 다른 캐릭터를 써보다가도 무난하고 현실적으로 잘 맞아 주고 있어요.
아티팩트의 경우 전용 무기인 전무를 쓰는 게 당연히 좋지만 없을 때는 혈당 스파이크를 활용해요. 혈당 스파이크는 파괴 캐릭터가 장착하면 조작 중이 아닐 때 1초마다 공격력이 4% 증가하고 무력화 피해 중가 효과를 얻을 때 공격력이 2% 증가하는 방식으로 작용해요. 몬스터링도 중요하죠. 저는 현재 초반이라 쵸푸엉클을 우선 달고 있는데, 불속성 피해 증가를 노리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보통 아몬, 스카, 굴각, 녹정, 두억시니 등을 많이 쓰는 편이고, 특성으로는 공격력, 보스 몬스터 피해,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약점 속성 피해 같은 옵션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몬스터링은 획득하고 합성하고 승급하고 옵션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지만, 초반에는 플레아에게 불속성 피해 증가가 붙은 아이템을 달아 두고 필요에 따라 바꿔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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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몬길 스타다이브 플레아 팀 조합 아티팩트 몬스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