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슈의 라면 가게는 슈의 라면 가게를 바탕으로 한 플래시 게임으로, 보이그룹 TWS와 슈가 콜라보한 콘셉트의 내용으로 시작한다. 슈 선배님과 투어스가 합동 콘서트를 열기로 하고 부족한 공연 자금을 라면을 팔아 모은다는 설정이다. 게임의 기본 메커니즘은 원작과 비슷하게 냄비에 물을 끓이고 라면과 스프를 넣은 뒤 선호하는 토핑을 얹어 쟁반에 옮겨 돈을 받는 방식이며, 제한 시간 안에 10,000원을 채우는 목표가 있다. 냄비가 타면 여분 냄비를 사용해 대체하지만 남은 냄비가 0개가 되면 교체가 불가능해지므로 태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차이점으로는 투어스 멤버 중 한 사람을 선택해 라면을 만들 수 있는데, 선택한 멤버에 따라 조리 방식이 달라진다. 신유는 물을 붓고 꼬들하게 라면을 만들고 기본적으로 계란과 떡을 추가한다. 도훈은 물을 붓고 라면을 푹 익힌 뒤 스프를 넣고 파, 계란, 떡을 넣는다. 영재는 물을 붓고 라면을 푹 익힌 뒤 스프를 넣고 계란과 치즈를 넣는다. 지훈은 물을 붓고 꼬들하게 속도로 조리하며 스프를 넣고 계란과 떡을 넣는다. 한진은 물을 붓고 라면을 푹 익히고 스프를 넣은 뒤 계란과 치즈를 넣는다. 경민은 물을 부어 꼬들하게 익히고 스프를 넣은 뒤 치즈를 얹는다.
메뉴 구성은 간단한 조합을 선호하는 편이 속도와 편의성 면에서 유리하다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꼬들한 식감으로 라면을 빠르게 빼내는 방식은 냄비를 빨리 내려 안전하게 게임을 진행하게 해 준다. 토핑은 적을수록 난이도 조절이 쉬워지고, 치즈 같은 토핑은 맛 포인트를 주되 조리 시간에 부담이 덜해지는 효과가 있다. 전체적으로 멤버별 조리 방식의 차이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플래시 게임으로 소개된다. 슈의 라면 가게를 좋아하거나 간단한 플레이를 찾는 이에게 투어슈의 라면 가게를 한 번 플레이해 볼 만한 콘텐츠로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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