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기능이 들어간 보청기, 과연 인체에 안전할까요?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전자파 때문에 보청기 오래 끼면 안 좋다던데요?"
라는 질문을 듣게 됩니다. 최근 해외 청각 자료들을 보다보니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아! 우리 고객님들도 블루투스 기능이 편안하다고 사용하고 있지만 마음 한쪽에는 불안감이 있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부모님 또는 사랑하는 자녀의 보청기를 알아보는 보호자분들이라면 더 걱정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과 연동되고, 통화·음악까지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보청기.
편리함 뒤에 숨은 전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늘은 근거 중심으로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보청기에서 나오는 전자파, 정말 센 걸까요?
전자파라는 단어만 들어도 막연한 불안이 먼저 떠오르지만, 모든 전자파가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기기는 전리 방사선과 비전리 방사선으로 나뉘는데, 블루투스 보청기는 비전리 방사선에 해당합니다.
즉, DNA를 손상시키거나 세포 ...
원문 링크 : 블루투스 보청기 전자파 논란, 왜 계속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