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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쩌는 패배주의 직장인 노예 특징

 열등감 쩌는 패배주의 직장인 노예 특징

요즘 주변사람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면 배 아프지 않은가? 주변사람들이 부동산이 떡상했다고, 코인 or 주식이 떡상했다고, 사업으로 월 1000만원 훌쩍 넘게 번다는 소식을 들으면 괜히 시기질투하고 배 아프지 않은가?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있듯 우리는 주변사람이 잘되는 결과를 보면 시기질투를 하게 된다. 나도 마찬가지다.

나는 열등감의 대상이 되어 보기도 했고, 지인의 좋은 소식을 듣고 열등감 쩌는 패배주의 직장인이 되어 보기도 했다. 열등감의 대상이 되었을 때 내 경험을 말하자면 취준생 시절 주변사람들은 합격하지 못하는 대기업을 시즌마다 합격을 했다.

그 당시에 축하해주는 사람도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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