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는 한주동안! 올 여름이 너무너무 더워서 대리석 매트를 샀는데 아래 아이스팩을 깔아야 더 시원하지만 겁쟁이 강아지는 대리석을 바닥에 둬도 무서워해서 일단 적응시키는 중!!
생각보다 강아지가 올라갔을 때 대리석 긁히는 소리가 지로가 무서울 만 해요 누나가 만들어온 인형도 쥐어패주고용~ 커여운 네임택을 샀는데 보라색 리드줄이랑 너무 잘 어울리자낭?! 이건 그냥 표정이 너무 커여와요 왕강아지의 왕째끄만 한입 공유합니다 엄마한테 안겨가는 지로 (뉴나 나 쫍아) 마지막은 카마니 누워서 눈만굴리면서 형아 쳐다보는 롱이...
얼렁뚱땅 박지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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