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준비됐나요?” 선생님의 목소리가 체육관에 울려 퍼지자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입니다.
오늘도 ProEd Global School에서의 발리 국제학교 체육수업은 웃음과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이들은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잠시 내려놓고, 운동화를 단단히 묶은 채 뛰어다니기 시작합니다.
공을 들고 달리거나 친구와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순간, 그들의 표정에는 성취감과 즐거움이 동시에 묻어납니다. 공을 들고 환하게 웃는 학생, 활기찬 체육수업의 한 장면 놀이처럼 즐기는 수업 첫 번째 활동은 공을 이용한 팀 게임입니다.
작은 공 하나가 아이들의 손에 들어가자 체육관은 금세 환호성과 웃음소리로 가득해집니다. 누군가는 공을 높이 들며 “내 차례야!”
라고 외치고, 다른 아이는 친구에게 공을 안기며 달려갑니다. 이러한 활동은 단순히 운동 능력을 키우는 것을 넘어, 서로를 믿고 협력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즐거움 속에서 아이들은 균형 감각과 순발력을 배우고, 친구와 함께하는 기쁨을 경험합니다...
원문 링크 : 발리 국제학교 체육수업, 활기찬 하루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