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해진 Amy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책을 골라 읽고 있다. 엄마와 딸 사이 서로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고, 서로 인정받으려고 애쓰는 것을 멈추어라.
거리 두기 엄마는 딸의 사새활을 너무 알려하거나 딸 역시 엄마가 편해서 생각없이 말하다가 서로 상처를 두게 된다. 현실을 외면한 낭만은 없다.
현실은 힘들다는 것을 인정하며 살아야 한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갈등하는 것 제일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다.
이 책은 딸이 2~30대가 되었는데도 엄마가 딸에게 집착하며 아이 취급을 하면서 일어나는 갈등에 대한 내용인데 우리 딸은 겨우 중학생인데 벌써 이런 갈등을 겪고 있다. 확실히 애가 정신연령이 많이 높다 ㅎㅎㅎ 친하고 편할 수..........
21년_32번째[책]엄마와 딸 사이/곽소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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