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2(목) 늦은 수영 일기... 새벽 수영의 영향으로 밤 11시 30분만 넘으면 너무 졸려서 일찍 잠이 들게 된다.
그리고 5:50 알람 소리에 자동으로 일어나게 된다. 그 순간에는 다시 잘까?
이따 저녁에 수영 갈까? 잠깐 고민을 했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고 일어났다. 오늘은 수영장에 사람이 좀 많았다.
키판 잡고 자유형 발차기 키판 잡고 평영 발차기 키판 잡고 하늘보고 평영 발차기 자유형(4번 스트로크 1번 호흡) 평영(1번 스트로크 2번 킥) 배영 얼마나 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 처음에는 카운트를 했는데, 나중에는 내가 몇 번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다.
나도 와치를 차고 싶다 ㅎㅎㅎ 오늘도 평영 위주로 연습을 했다. 여전히 스트로크 1번에 킥 2번으로...
킥 타이밍의 문제인가 1번 킥으로는 당최 앞으로 안 나아가고 제 자리이다. 평영 연습을 많이 한 터라 허벅지가 뻐근했다.
오늘은 퇴근 후 저녁 필라테스 수업도 했다. 회수로 사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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