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해외 거래소에서 짜릿하게 50배 레버리지를 당기며 마진거래를 하다가, 어느 날 뜬금없이 경찰서 사이버수사대나 지능범죄수사팀으로부터 출석하라는 전화를 받으셨습니까? 반갑습니다.
형님들의 치명적인 법적 위기를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방어해 드리는 코인생활백서입니다. "내 돈으로 내가 코인 트레이딩을 한 건데 웬 도박입니까?"
형님, 대한민국 수사기관은 고배율 레버리지를 이용한 해외 코인 마진거래를 '정상적인 투자'로 보지 않습니다. 우연한 승률에 돈을 거는 **'도박'**으로 규정하고 칼을 빼들었습니다.
고배당 레버리지를 이용한 [해외 코인 선물] 투자는 자칫하면 엄중한 **[도박죄 처벌]**과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증거금을 걸고 수십 배의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해외 마진거래는 형법상 도박 공간 개설 및 도박죄 요건을 충족합니다.
불법 브로커(환치기)를 통해 자금을 송금했다면 외국환거래법 위반(외환사범)까지 경합범으로 묶입니다. 경찰서 첫 출석 시 "...
원문 링크 : 해외 코인 선물 마진거래, 도박죄 처벌 및 경찰조사 방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