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요약 반갑습니다! 수요일 아침 폭등 종목을 선별해 내는 코인생활백서입니다.
길고 지루한 횡보 끝에 내 코인이 본절 근처까지 왔다가 다시 떨어지나요? 절망하고 손절하기 전에 차트가 '커피잔 모양'을 그리는지 확인하십시오.
세력의 마지막 함정, [컵 앤 핸들]의 손잡이에서 진짜 타점을 잡는 법을 공개합니다. 1. 다 올랐다면서 마지막에 왜 뺄까?
수요일 아침 출근길, 길고 긴 횡보 끝에 드디어 본절이 와서 팔았더니 그다음 날부터 날아가는 코인. 내가 팔면 오르는 과학의 중심에는 세력의 개미 털기 기술인 '컵 앤 핸들(Cup and Handle)' 패턴이 있습니다.
차트가 긴 둥근 바닥(컵)을 그리며 서서히 전고점까지 올라옵니다. 오랜 시간 물려있던 개미들은 본절이 오자마자 물량을 던지죠.
세력은 여기서 바로 가격을 올리지 않고, 살짝 밑으로 한 번 더 빼버립니다(손잡이). 이때 남은 개미들마저 공포에 질려 전량 손절하게 만들고, 차트가 가벼워진 순간 위로 무자비하게 쏘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