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국 치앙마이 여행(입국)시 주의사항 공유합니다. 지난번에 치앙마이 가면서 겪은 일입니다 소위 태국 좋아하시는 사람들이 걸리는 오라오라병을 끙끙 앓아 이번에 태국 남부가 아닌 북부로 향했습니다.
남부지역은 푸켓 끄라비, 피피, 등지에서 비자 만료전까지 90일 꾹꾹 채우며 한달 살기라는 말이 유행하기전에 이미 10년전에 지도 한장 달랑들고 3달씩 살다가 오고 했었습니다.(그땐 GSM폰 하나만 의지 했지요) 그런데 태국을 자주가도 이런 경우는 없었는데 이번에 치앙마이를 가면서 탑승권을 모바일 탑승권으로 발권을 하고 셀프 체크하려다가 잘 안되서 데스크 카운터에서 다시 하게되었는데 모바일 탑승권 정말 편합니다..
(자리 선정도 미리 할수 있고<--이거 LCC는 원래 앞자리 보니깐15,000원인가 하더라구요) 암튼 수화물 붙이고 직원이 여권을 보더니 심각한 얼굴 짓더니 치앙마이는 여권에 낙서 조그마한 거라도 있으면 바로 입국거절되시는데 괜찮으시겠어요? (여권훼손으로 본답니다..치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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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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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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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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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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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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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