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아리아 뷔페 이용후기 내돈 내바우처 #서울3대 뷔페 라고 하는 웨스틴조선 아리아 뷔페이용후기입니다. 언제, 누가 명명했는지 왜 3대 4대뷔페 이런말이 유래했는지는 알길이 없으나 애정하는 -요즘은 넘나 비싸서 ㅠㅠ- 뷔페인데 아리아는 양갈비라는 공식을 만든 뷔페라 어떤분은 대게를 시그니처라하지만 저는 양갈비를 아리아 시그니처로 봅니다.
예전 프리미어마일 바우쳐로 가보고 다시 양고기가 먹고싶다는 지인과 아리아로 향했습니다. 여전히 친절하고(코트까지 입혀주심) 서비스도 아주 좋습니다.
서울 3대 부페는 누가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아리아는 여전히 맛나네요 내년엔 신라나 롯데로 갈 생각입니다. 아 다른곳에도 있는데 옆테이블에 탄산수 바두아 다 드시고 어쩌지 하시는데 탄산수 바두아 무료 리필입니다.
가실때 참고하세요 아리아의 따뜻한 대게 그날따라 방어가 살이 많이 올라 대박이었습니다 참고로 전 회 안좋아하는데 와이프가 주는데 먹었는데 비린내 1도 안났습니다. 아리아는 양갈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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