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 2일차 포스팅! 우리 부부는 세이셸 입국 이후 마헤 1박을 하고, 그 다음 날 아침에 프랄린으로 떠났다.
(마헤 일정 포스팅은 추가로 따로 하겠지만, 우리는 마헤 1박하고 프랄린/라디그를 갔다가 출국 전에 다시 마헤로 돌아와 3박을 하였다. 입국 직후에 바로 프랄린으로 갔다가 가장 끝에 마헤로 돌아와서 연박으로 4박을 하는 것이 훨씬 더 깔끔한 일정이 아니었을까 싶다.
왔다 갔다하면서 택시비와 시간이 더 소요되었다. 여행 후에 든 수많은 아쉬움 중 하나였던 부분.)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에 세이셸 일기예보를 체크 할땐 항상 흐림 혹은 비였는데, 막상 도착했을 때는 대부분의 날들이 날이 좋았다 :) 일단 생소한 분들을 위한 소개. 세이셸 프랄린 섬 Praslin Island of Seychelles - 세이셸 내에서 두번째로 큰 섬으로, 마헤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다.
인구는 7,533명. - 호텔과 리조트, Anse Lazio와 Anse Georgette같은 유명한 해변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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