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을 지나다니면서 스시코야?! 뭐하는데지?
하면서 그냥 들어갔더니 예약제라고....c 어디서 예약하나봤더니 여윽시 캐치테이블이었다! 집앞인데도 들어가기 힘든 #스시코야 짝꿍이 언제한번가보나~ 라며 한탄하길래 예약오픈일 뜨기만 기다리며 드디어 디너 2부로 예약성공!
디너2부는 저녁8시10분부터 시작합니다. 시간맟줘 가게앞에 가있기로!
주변가게들이 황폐?! 한 느낌이어서 그런지 깔끔한 외관이 눈에띄는 #코야 너무 일찍왔나봅니다. 8시에 도착해서 약5분간 기다리고 입장!
운좋게 자리를 고를 수 있어 셰프님 바로앞자리를 고름! 따뜻한수건은 미리준비하셔서 인지 미지근한 수건이 되어버렸지만 미리 세팅되어있어 기분이 좋다!
모든 좌석이 다찌석! 세팅되어있는 접시 말고 위에 접시가 또 있는데 여기는 셰프님이 음식놔주시는 그릇!
예약조건이 1인1주류 포함조건입니다! 고민하다가 와인콜키지를 해가면 주류주문은 안해도된다하셔서 콜키지를 해갔습니다!
(2인기준) 그래도 뭐있나 한번 메뉴판 구경했는데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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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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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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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급오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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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답십리, 가성비 오마카세로 유명한 스시코야 디너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