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부터는 한달 내내 쭈욱 장마가 진행된다고해서 잔뜩 겁을 먹고 있었는데요, 장마는 정말 싫거든요 ㅠㅠㅠ 장마 첫날부터 비가 정말 엄청 마니 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장마 진짜 심하겠구나 했는데... 둘째날부터 해가 쨍쨍 행복한 장마의 시작을 보내고 있답니다 ㅎㅎ 편스토랑 차예련 디올팔찌 지난주 편스토랑차예련편에서 차예련디올팔찌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이번엔 준비를 해왔는데요!
예전부터 디올이 정말 액세서리를 이쁘게 잘 만들고 힙하다 이쁘다 눈돌아간다~ 이러긴 했는데.., 이번에 차예련 팔찌보고 오랜만에 디올 쥬얼리들을 봤는데요... 와우 정말 마니 업그레이드, 발전 됐더라구요 사실 초반에는 이가격이면 그래도 쇼메..?
이가격이면 그래도 불가리...? 확실히 이게 명확했는데, 나는야 명성을 따르는 자여....
그런데 이번에 차예련디올팔찌보고 디올사이트 들어갔다가 눈이 팽팽 팡팡 돌아갔습니당.. 디올 넘나 아름답고 사랑스런 것이여....
짝사랑은 항시 외롭고 쓸쓸...